초등 영어학습을 집에서 이어가다 보니, 어느 순간 패드학습지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초등영어문제집으로 단어와 문장을 잡아보려고 했는데, 듣기와 말하기까지 챙기려니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습니다.
아이도 문제집만 계속 풀면 금방 지루해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초등인강만 보여주기에는 “보고 끝나는 공부”가 될까 봐 걱정됐습니다.
그래서 많이 들어본,,, 엘리하이, 밀크T, 캐츠잉글리시를 같이 비교해봤습니다.
패드학습이라고 다 같은 느낌은 아니었고, 영어 교육을 얼마나 깊게 볼지, 전과목까지 같이 볼지, 어떠한 영역에 집중할지 등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졌고요.

패드학습지란 아이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단어, 파닉스, 듣기, 말하기, 문제풀이를 정해진 학습 흐름에 따라 진행하는 디지털 학습 방식입니다.
Q&A로 먼저 정리해본 패드학습지 고민
Q. 초등 영어학습에 패드학습지가 꼭 필요할까요?
A. 꼭 필요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듣기와 말하기 루틴을 집에서 꾸준히 잡고 싶다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 수준과 부모의 관리 방식에 맞는지 먼저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Q. 패드학습은 문제집보다 더 효과가 있을까요?
A. 패드학습은 문제집을 대체한다기보다 듣기, 말하기, 반복 학습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Q. 엘리하이, 밀크T, 캐츠잉글리시는 어떻게 다르게 봐야 할까요?
A. 엘리하이와 밀크T는 전과목 패드학습지 성격이 강하고, 캐츠잉글리시는 초등 영어학습 루틴에 더 집중해 비교해보게 됐습니다.
다만 캐츠잉글리시도 추가 학습으로 전과목을 함께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의외로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Q. 스마트기기학습을 하면 아이가 화면만 보려고 하지 않을까요?
A. 처음에는 부모가 학습 시간과 순서를 같이 잡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마트기기학습은 완전히 맡겨두기보다 루틴 도구로 활용할 때 부담이 줄었습니다.
목차
- 초등 영어학습, 왜 패드학습지 고민을 하게 됐을까요?
- 패드학습지 비교, 엘리하이·밀크T·캐츠잉글리시를 같이 봤습니다
- 패드학습지 비교 전에 먼저 봐야 할 것
- 초등 영어학습에서 패드학습이 도움 됐던 부분
- 캐츠잉글리시 후기, 3개월 동안 활용해본 현실적인 느낌
- 초등 영어학습 핵심 정리
- 마무리하며
초등 영어학습, 왜 패드학습지 고민을 하게 됐을까요?
초등 영어학습은 단어와 문제집만으로 끝나기 어렵다는 걸 집에서 해보며 느꼈습니다.
앞에서 문제집을 골라보고, 하루 루틴도 잡아봤지만 듣기와 말하기는 계속 따로 챙겨야 했습니다.
특히 저희 아이처럼 영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는 영어 소리 자체를 낯설어했습니다....
문제집에서는 아는 단어도, 들으면 못 알아듣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때 패드학습지 고민이 시작됐습니다.ㅠㅠ
문제집은 종이로 풀고, 듣기와 말하기는 패드학습으로 보완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선택하기는 조심스러웠습니다.
스마트기기학습이라고 하면 괜히 화면만 오래 보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됐습니다.

문제집은 확인용, 듣기와 말하기는 따로 필요했습니다
초등영어문제집은 아이가 어떤 단어를 아는지, 어떤 문장에서 막히는지 확인하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문제집만 풀면 영어가 자꾸 “문제를 맞히는 과목”처럼 느껴졌습니다.
영어 교육은 듣고, 따라 말하고, 다시 읽는 시간이 함께 있어야 했습니다.
특히 파닉스나 짧은 문장 읽기는 소리와 연결되어야 아이가 덜 어려워했습니다.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짧은 문장을 눈으로 보고도 소리 내어 읽는 걸 부담스러워했습니다.
그때부터 듣기와 말하기가 들어간 학습 방식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패드학습지 비교, 엘리하이·밀크T·캐츠잉글리시를 같이 봤습니다
패드학습지 비교를 하면서 평소 많이 들어본 엘리하이, 밀크T, 캐츠잉글리시를 같이 찾아봤습니다.
엘리하이는 유재석이 광고하는 TV CF로 많이 보였고, 캐츠잉글리시는 유튜브에서 인플루언서들이 많이 추천해주더라구요.
처음에는 다 비슷해 보였습니다.
패드로 공부하고, 아이 수준에 맞춰 학습하고, 부모가 어느 정도 학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비슷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들여다보니 방향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 엘리하이: 초등 전과목 학습 안에서 영어를 함께 챙기는 느낌
- 밀크T: 교과 기반 학습과 수준별 영어 구성이 함께 있는 느낌
- 캐츠잉글리시: 초등 영어학습 루틴과 영어 영역별 반복에 더 집중한 느낌
엘리하이는 공식 소개에서 영어 영역별 학습과 학교공부 전과목 학습을 함께 내세우고 있어서, 영어뿐 아니라 전체 고학년공부를 같이 잡고 싶은 집이라면 비교해볼 만해 보였습니다.
밀크T는 말하기, 듣기, 파닉스, 어휘, 읽기, 문법의 6대 영역을 수준별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영어 영역이 단계별로 나뉘어 있다는 점에서 초등 영어학습 비교 대상으로 자연스러웠습니다.
캐츠잉글리시는 영어 영역을 코스북, 문법, 듣기, 쓰기, 말하기, 원서 읽기처럼 나눠서 루틴화하기 좋아 보였습니다. 공식 페이지에서도 4대 영역과 내신 전 영역 평가 연동, 학습 과정 매칭 등을 강조하고 있어 영어를 한 축으로 깊게 보고 싶은 집에서 눈에 들어올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비교할 때 본 기준은 단순했습니다
처음에는 가격과 혜택도 봤습니다.
그런데 결국 오래 쓰려면 아이에게 맞는지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아래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 영어만 집중해서 볼 것인지
- 전과목 학습까지 같이 볼 것인지
- 아이가 파닉스와 기초 문장을 어려워하는지
- 듣기와 말하기 노출이 충분한지
- 부모가 학습 흐름을 확인하기 쉬운지
- 하루 20~30분 안에 부담 없이 할 수 있는지
이렇게 비교하니 조금 정리가 됐습니다.
전과목까지 함께 잡고 싶으면 엘리하이, 밀크T 같은 종합 패드학습지도 비교 대상이 됐고, 영어 루틴을 따로 잡고 싶으면 캐츠잉글리시 쪽을 더 자세히 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캐츠잉글리시도 영어만 있는 줄 알았는데, 2~3만 원 정도 추가하면 다른 교과학습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 의외였습니다. 이게 그냥 덤처럼 붙은 부가학습이 아니라, 수학이나 다른 과목도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짜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수학은 비슷한 유형을 반복해서 풀어보는 쌍둥이 문제 구조가 있고, 틀린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고 오답 처방으로 다시 보게 하는 흐름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영어 때문에 알아봤다가 전과목 학습까지 같이 고려하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캐츠잉글리시 후기, 여러 패드학습지 중 선택한 이유
엘리하이, 밀크T, 캐츠잉글리시 모두 비교해본 결과, 저희는 캐츠잉글리시를 선택했습니다.
저희 집 기준으로 캐츠잉글리시가 더 맞겠다고 느낀 이유는 “영어를 따로 깊게 잡아줄 수 있겠다”는 점이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를 아주 잘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단어도 부족했고, 짧은 문장을 읽는 것도 자신 없어했습니다.
그래서 전과목을 한꺼번에 넓게 관리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영어 루틴을 먼저 잡아주는 게 필요했습니다.
그 기준에서 캐츠잉글리시를 조금 더 자세히 보게 됐습니다.

선택 기준 1. 영어를 듣기·말하기까지 같이 볼 수 있는지
저희 아이는 초등영어문제집을 풀 때는 어느 정도 따라왔지만, 영어를 듣거나 말하는 건 여전히 낯설어했습니다.
짧은 문장도 눈으로 보면 알 것 같은데, 소리 내어 말하라고 하면 자신 없어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보다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함께 들어 있는 구성이 필요했습니다.
캐츠잉글리시는 코스북, 문법, 듣기, 쓰기, 말하기, 원서 읽기처럼 영역이 나뉘어 있었습니다.
영어를 한쪽으로만 하지 않고 여러 방식으로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이 저희 집 기준에는 잘 맞았습니다.
선택 기준 2. 아이가 매일 할 흐름이 보이는지
홈스쿨링을 하다 보면 “오늘 뭘 해야 하지?”부터 일이 됩니다.
문제집을 펼쳐도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할지 정해야 하고, 듣기 자료도 따로 찾아야 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은근히 부담스러웠습니다.
하루 이틀은 괜찮은데, 매일 이어가려면 부모가 지치더라고요.
캐츠잉글리시는 오늘 해야 할 학습 흐름이 비교적 보이는 편이라 시작하기가 쉬웠습니다.
아이가 완전히 혼자 척척 하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오늘은 뭐 하지?”라는 고민은 줄었습니다.
저희 집은 처음에 이렇게 루틴을 잡았습니다.
- 초등영어문제집 1쪽 풀기
- 캐츠잉글리시 듣기 또는 말하기 활동 하기
- 어려웠던 단어 2~3개 노트에 적기
- 끝나면 오늘 한 것 체크하기
이렇게 하니 문제집과 패드학습이 따로 노는 느낌이 덜했습니다.
초등 영어학습을 하루 30분 안에서 정리하기가 조금 편해졌습니다.
선택 기준 3. 영어만이 아니라 전과목 확장도 가능한지
처음에는 캐츠잉글리시를 영어 때문에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상담이나 정보를 찾아보면서 2~3만 원 정도 추가하면 다른 교과학습도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부가학습 정도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니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짜여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수학 부분이 의외로 괜찮았고요.
비슷한 유형의 쌍둥이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틀린 문제를 그냥 넘기는 게 아니라 오답 처방으로 다시 잡아주는 구조가 있었습니다.
고학년이 되면 영어만큼이나 수학도 신경 쓰이는데,
영어 루틴을 잡으면서 수학 그리고 다른 과목들까지 같이 관리할 수 있다면 효율적이겠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전과목만 놓고 보면 엘리하이나 밀크T도 충분히 비교해볼 만했습니다.
다만 저희 집은 “영어를 중심으로 잡고, 필요하면 다른 과목도 같이 챙기는 방식”이 더 맞았습니다.
선택 기준 4. 부모가 학습 상황을 확인하기 쉬운지
스마트기기학습은 아이가 혼자 하는 것처럼 보여도, 부모 확인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아이가 제대로 했는지, 어디에서 막혔는지 봐줘야 합니다.
캐츠잉글리시를 보면서 좋았던 부분은 아이가 어떤 학습을 했는지 흐름을 확인하기 쉽다는 점이었습니다.
부모가 매번 옆에서 설명하지 않아도, 오늘 어느 영역을 했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 도움이 됐습니다.
저희 아이처럼 영어가 아직 낯선 아이는 처음부터 완전히 맡기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 2주 정도는 옆에서 같이 봤습니다.
- 오늘 할 학습 확인하기
- 시작 시간 정하기
- 어려워한 부분 보기
- 끝나면 체크하기
이 정도만 같이 해도 아이가 조금씩 순서를 익혔습니다.
처음부터 혼자 맡기기보다 부모가 초반 루틴을 잡아주는 게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사용 과정: 3개월 동안 하루 30분 기준으로 해봤습니다
저희 집은 3개월 정도 하루 30분을 기준으로 영어 루틴을 잡았습니다.
매일 똑같이 지킨 것은 아니고, 아이 컨디션에 따라 줄이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초등영어문제집 1쪽을 먼저 풀고, 캐츠잉글리시로 듣기나 말하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문제집으로 단어와 문장을 확인하고, 패드학습으로 소리를 접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처음 2주 정도는 제가 옆에서 같이 봤습니다.
오늘 어떤 순서로 하는지, 아이가 어디에서 멈추는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 확인했습니다.
한 달쯤 지나니 아이가 짧은 문장을 따라 말할 때 목소리가 조금 커졌습니다.
아주 큰 변화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저희 집에서는 꽤 반가운 변화였습니다.
영어 교육을 하다 보면 부모 마음이 자꾸 결과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에게는 영어를 피하지 않고 시작하는 것부터가 중요했습니다.
직접 써보며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
캐츠잉글리시를 활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한 흐름 안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초등 영어학습을 집에서 하다 보면 한 영역만 하게 되기 쉬운데, 그 부분을 조금 보완해줬습니다.
제가 느낀 장점은 이렇습니다.
- 초등영어문제집으로 부족한 듣기와 말하기를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 오늘 할 학습 흐름이 보여서 시작하기 쉬웠습니다.
- 아이가 영어를 여러 방식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 부모가 루틴을 확인하기 편했습니다.
- 문제집과 함께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 전과목 학습까지 고려하면 홈스쿨링 관리가 조금 더 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현실적인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스마트기기학습은 처음부터 완전히 아이 혼자 맡기면 흐름이 잘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부모가 옆에서 학습 순서를 같이 보고, 시간을 정해주는 역할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이걸 단점이라기보다 적응 기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2주 정도 같이 잡아주니 아이도 점점 순서를 익혔습니다.
패드학습지는 아이를 대신 공부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시작하게 도와주는 도구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초등 영어학습 핵심 정리
✔ 초등 영어학습 핵심 정리
- 패드학습지 고민은 문제집만으로 듣기와 말하기가 부족할 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초등 영어학습은 단어, 파닉스, 문장 읽기, 듣기, 말하기가 함께 이어져야 합니다.
- 엘리하이와 밀크T는 전과목 패드학습지 성격이 강하고, 캐츠잉글리시는 영어 루틴에 더 집중해 비교해봤습니다.
- 패드학습은 문제집을 대체하기보다 부족한 영역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 스마트기기학습은 처음부터 혼자 맡기기보다 부모가 초반 루틴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 캐츠잉글리시는 영어뿐 아니라 전과목 확장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점이 의외로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마무리하며
초등 영어학습을 집에서 하다 보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더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문제집을 해야 할지, 초등인강을 봐야 할지, 패드학습지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계속됩니다.
저도 패드학습지 고민을 꽤 오래 했습니다.
스마트기기학습이 괜찮을지, 아이가 화면만 보려고 하지는 않을지,,, 자극에만 반응하게 된다는 말도 걱정이 되었구요. ㅠㅠ 어릴 때 그렇게 미디어 노출을 멀리하려 노력했는데, 이제와서 패드학습을 시키려니 이게 맞나 싶기도 했습니다.
본질적으로 애 영어학습에 실력 향상이 될지도 걱정되기도 했구요.
그래도 확실히 시대가 변하기는 변했는지, 주변에서 많이들 하는 게 보이고, 저도 이 흐름을 타 아이 공부를 효율적으로 시켜주고 싶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엘리하이, 밀크T, 캐츠잉글리시를 비교해보니 어느 하나가 정답이라기보다 방향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과목 학습까지 크게 보고 싶다면 종합 패드학습지를 비교해볼 수 있고, 영어 루틴을 더 촘촘히 보고 싶다면 캐츠잉글리시 같은 방식도 살펴볼 만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초등영어문제집으로 단어와 문장을 확인하고, 캐츠잉글리시 같은 패드학습으로 듣기와 말하기를 보완하는 방식이 꽤 현실적이었습니다.
여기에 전과목 학습까지 같이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생각보다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모든 아이에게 같은 방식이 맞는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영어를 아직 낯설어하는 아이에게는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하기보다, 아이가 덜 부담스러워하는 방법을 섞어보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초등 영어학습에서 패드학습지 고민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고민 적어 주시면 저희 아이 경험 기반으로 또 새로운 글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